강동구 중소병의원 취업 희망자 모집

지역 중소병의원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구인, 구직 매칭 추진
10월 31일까지 취업 희망 구직자 모집, 취업지원 및 상담 서비스 제공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15 09: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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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중소병의원 맞춤 취업연계 참여 희망 구직자를 10월 3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강동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중소병의원 맞춤형 취업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해 강동구 지역산업인 중소병의원의 네트워크 기반 생태계 발전과 희망 구직자 취업지원으로 중소병의원 구인난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사업평가에서 최고 등급 ‘S’등급을 받아 3년 계속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도 중소병의원 취업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수행기관인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10월 말까지 중소병의원 취업 희망 구직자(간호인력,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영양사 등)를 위한 취업지원과 상담신청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해 교육훈련을 병행하며 일자리창출과 취업매칭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중소병의원 맞춤 취업연계 사업은 관련분야 구인난 해소와 사회 재진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의 구직을 도와 보건인력 수급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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