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특화상품 판매 높인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19 09: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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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의 부산어촌 전담지원 조직인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부산어촌 특화상품의 온라인 유통망 확대 지원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업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어촌특화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센터는 부산시 소재 어촌마을 특화상품의 판매유통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이동·공수·동백 어촌계 및 지역 수산물 판매 전문기업인 기장물산(주)과 함께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부산지역의 어촌특화상품을 홍보하고 유통판로를개척하여 어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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