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기온 올라 포근…미세먼지 중서부 '나쁨'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2 09: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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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처
오늘(12일) 낮부터 반짝 추위는 낮부터 물러가겠다. 아침까지는 평년 기온을 2~3도 밑돌며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평년 수준 회복하겠다.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커서 건강관리에 유념해야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고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다. 지금도 곳곳 '나쁨' 수준 보이고 있다. 서울 등 중서부 지역에서 농도가 높겠고 일평균 '보통'인 곳도 오전에는 농도가 높을 수 있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오전 중 영남 지방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다. 

 

서울과 대구가 17도, 광주는 18도까지 기온이 오르겠다. 북한도 평양과 해주, 개성이 18도, 함흥이 19도로 낮 동안 따뜻하겠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일요일에 전국에 비 소식 있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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