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산업의 리더를 꿈꾼다.

국내 정상급의 토양정화시설과 토양환경연구소를 겸비한 ‘The SOIL’ 준공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05 09:17:15
  • 글자크기
  • -
  • +
  • 인쇄

 

 

 국내정상급 연구시설 갖춰 

 

 에이치플러스에코(주)(대표이사 허자홍)가 국내 정상급의 토양정화시설과 토양환경연구소를 겸비한 ‘The SOIL’을 준공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2년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1년여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된 ‘The SOIL’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만 약 100,000㎡, 대지면적 약 21,500㎡를 자랑한다.

 

 또한 2단계 공사로 흙 체험 박물관 및 전시관, 흙 산책로, 흙 관련 연수관, 후생복지 시설 등을 차례로 건립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8월 28일 ‘The SOIL’의 준공식에는 민.관 환경관련 단체, 이천시 관계자 등이 참가, 높은 관심을 보였다. 

 

‘The SOIL’을 준공하며 환경전문기업의 강자로 떠오른 에이치플러스에코는 2000년 설립이후, 오염토양 정화 및 폐수처리분야의 컨설팅, 엔지니어링, 건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환경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2001년, 국내 최초로 미생물을 이용한 토양오염복원 및 중금속폐수처리 신기술을 도입했고, 미생물 균주의 바이오 소재사업, 각종 화학소재 사업, 수포함처리 사업 등 영역을 확장, 국내 토양지하수 사업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업의 미래는 연구개발에 달려

 

 에이치플러스에코는 세계의 환경산업이 자본 및 기술력이 구비된 소수의 상위 업체에 의해 재편될 것으로 보고, 세계 환경산업의 리더가 되기 위해 대기, 토양, 수질 등 총체적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The SOIL’을 건립했다고 밝혔다.

 

 에이치플러스에코의 배세달 부사장은 “기업의 미래성장동력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있다”고 강조하며, “에이치플러스에코는 환경부 주관 GAIA(토양·지하수오염방지기술개발사업) 프로젝트와 지식경제부 주관 청정기반산업 원천기술개발사업 등의 국책과제 연구개발을 다수 수행하고 있으며, 토양관련 20여 가지의 다양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는 등 토양·지하수정화분야의 특화된 독보적 지위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