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선박 및 방제기자재 실태점검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1 09: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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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6월부터 약4개월 동안 전국의 12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체계 확립 및 해양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75척의 선박과 방제기자재의 안전한 운용 및 유지/관리 등 신속한 방제대응 역량 구축을 위해 실시된다.


특히, 다양한 현장 경험으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임금피크제 대상자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컨설팅과 소통 중심의 실태점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선박 및 방제기자재 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체계를 확립하고,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한 방제대응태세를 갖춰 오염사고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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