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전파진흥원, '기간 통신망 마비' 대처 훈련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12 09: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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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 원장 서석진)은 10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5일간 본원과 전국 10개 지방본부를 대상으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하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사진제공=KCA>

KCA는 이번 훈련에 유관기관 교차 협동훈련을 실시하여 서로 다른 유형의 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비한 총력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등 다양한 재난상황 대처요령을 숙달했다. 
   
이번 KCA 안전한국훈련은 △비상소집훈련 / 국민참훈련(합동소방점검) △유관기관 합동 정보통신 위기대응 토의 △지진 대피훈련(민방위) △재난통신망 점검 및 교신 △공공기관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기관 특성을 반영한 훈련을 위해 나주 본원과 10개 지방본부가 재난 상황을 가정한 기간통신망 마비를 대비한 재난통신망 교신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KCA 서석진 원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정운영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재난 사고로부터 안전한 근로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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