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대비 안전관리 강화 위해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실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9 0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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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에 있는 분식점, 학교매점, 문방구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4,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제품의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한 식품 판매환경 조성으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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