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건강식 선호하는 트렌드 속 심플리쿡의 ‘슬림핏 도시락’ 품절템 등극

-코로나19 속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하며, 건강식 선호하는 식문화 트렌드 확산
-심플리쿡의 ‘슬림핏 도시락’ 1차 물량 품절, 폭발적 인기에 15배 늘린 15만개 추가 생산
-온라인 장보기 몰 GS프레시 통해 내달 6일까지 최대 40% 할인 행사도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3-26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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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가적인 보건 위기 속 건강을 우선하는 식(食)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지난 23일 건강식 콘셉트로 출시한 슬림핏 냉동 도시락 △현미밥&두부닭가슴살스테이크, △단호박연근영양밥&비프스테이크, △다섯가지나물&두툼고기완자, △병아리콩퀴노아영양밥&오믈렛, △곤약닭가슴살볶음밥&두부닭가슴살스테이크 5종이 품절이 되는 아이템, 이른바 품절템으로 등극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심플리쿡이 1차 물량 1만개로 출시한 슬림핏 냉동 도시락이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주문량을 기록하며 하루만에 조기 품절된 것. 품절 후에도 구매 문의가 지속 이어졌을 정도다.

심플리쿡은 슬림핏 냉동 도시락의 이례적인 인기 요인을 최근 코로나19 영향 속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건강식을 찾아 즐기려는 고객 수요와 집콕 문화 확대로 불어난 체중을 관리하려는 고객의 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풀이했다.

폭발적인 수요에 맞춰 심플리쿡은 생산라인을 총 가동하고 있으며, 1차 물량 대비 15배 늘린 15만개를 추가 생산해 이달 30일재 출시할 예정이다.

슬림핏 냉동 도시락 5종은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을 강화한 건강식 콘셉트 상품으로 평균 열량은 300칼로리 내외다.

주재료로 소고기, 닭가슴살, 두부 등이 사용됐고 슈퍼푸드로 불리는 병아리콩, 퀴노아, 현미와 곤약, 연근, 단호박, 나물 등 건강 식재료를 종합해 고른 영양 섭취를 고려한 조합으로 구성됐다.

조리 후 가장 맛있는 순간에 얼려내는 급속 냉동 기술(영하35도 이하에서 단시간에 얼리는 방식)로 제작돼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까지 그대로 살아있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출시한 슬림핏 냉동 도시락 상품 이미지 <사진제공=GS리테일>


냉동 도시락 특성 상 장기 보관이 용이하고, 렌지업 4~5분이면 간편 취식 가능해 간단히 조리 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대량 구매 후 저장해두고 먹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가격은 각각 4500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몰 GS프레시에서는 내달 6일 오후 5시까지 슬림핏 냉동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장효정 GS리테일 심플리쿡 마케팅 담당자는 “슬림핏 냉동 도시락이 맘카페 등 온라인서 필수 구매품으로 화제가 되며 출시와 동시에 품절되는 이례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의 맞는 상품과 차별화된 행사를 기획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감을 지속 상승시키는 심플리쿡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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