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재활용센터, 중고브랜드 전문샵 '리사이클캐시' 오픈

1층 대형가전·가구, 2층 중고명품·소형가전·생활잡화 등 매입 판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3 0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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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최근 관내 재활용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중고 브랜드 전문샵 '리사이클캐시'를 오픈했다.

 

1층에는 대형 가전.가구(사무용 포함), 2층에서는 중고 명품브랜드, 소형가전, 생활잡화, 취미.운동용품 등을 전문적으로 매입 판매한다.

▲ 강동구재활용센터

 

 

기존의 온.오프라인 중고거래 시장의 장단점을 보완해 중고명품 등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팔 수 있도록 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판매가의 최대 70%까지 보상 매입해준다. 필요한 물건은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도 있다.

 

자원절약, 환경보호, 착한 소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강동구재활용센터’는 연간 3만 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쓰자니 손이 안 가고 버리자니 아까운 물건들은 강동구재활용센터를 이용하면 적정 가격에 보상받고, 필요한 물건은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재활용을 실천하고 싶다면 강동구재활용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1588-8425)로 신청 가능하다.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센터에서 직접 방문해 수거, 보상(유상 또는 무상)한다. 대형 제품 구입 시에는 배달도 가능하다. 고장 난 제품은 구입 후 3~6개월 이내에 무상 수리 또는 교환 가능하며, AS 기간 이후에는 실비만 받고 수리해 준다.

재활용센터는 강동구 동남로 930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재활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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