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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건국대학교 건국유업·건국햄(사장: 이수범, 이하: 건국유업)이 간건강을고려한프리미엄발효유‘닥터 칸’을 새롭게 출시했다.
위 건강을 생각한 발효유 ‘닥터 위’의 성원에 힘입어, 간 건강을 지속적으로 염려하는 직장인과 일상의 활력이 필요한 일반인을 생각하여 고급 발효유를 개발 한 것이다.
건국유업의 ‘닥터 칸’은 동양과 서양의 엄선된식물성추출물원료를배합했다.
동양에서 많이 사용되어 온 헛개나무열매부분추출물 590mg, 오리나무 추출물 120mg이들어있고, 서양의 원료인 밀크씨슬, 남미의 레드 퀴노아를사용했다.
또, 장 건강을 고려해 비피더스 등 프로바이오틱유산균 3종과치커리식이섬유 1,300mg을사용했다.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과 오리나무 추출물은 알코올성 간 손상이 걱정되는 직장인들의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 밀크씨슬과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최근 슈퍼 곡물로 주목 받는 퀴노아는평소간건강을챙기고싶은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한다.
건국유업 관계자는 “잦은 술자리, 운동부족, 야근, 기름진 음식 섭취, 만성피로 등으로 현대인들의 간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40~50대 중년 남성의 사망 원인 중 큰 부분이 간 질환을 차지할 정도라고 한다.” 며 “이번에 선보인 ‘닥터 칸’은 간 건강을 중요시 생각하는 고객들을 생각해 개발했다.
향후에도 이와 같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건강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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