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포츠가 반한 명품 맞춤정장 '폼포소 테일러샵'

젊은 감각과 고객만족으로 폴포츠, 슬리피, 조인성, 조성환 등 유명인사 문전성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08: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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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장으로도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마음껏 표현 할 수 있고 돋보일 수 있는 맞춤정장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부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까지 맞춤정장을 알아보는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맞춤정장의 트렌드를 선두하는 '폼포소 테일러샵'은 최신 트렌드와 정장 본연의 느낌을 살려 세계적인 성악가 폴포츠, 힙합 대세 슬리피·팔로알토, 두산베어스 조인성·조성환 코치, KBS N 안치용 야구해설위원까지 여러분야의 스타들이 발걸음 하고 있는 명품 양복점이다. 

▲ (좌부터)폴포츠와 염황선 대표

'폼포소 테일러' 염황선 대표는 옷을 만드는 감각과 젊은 센스, 고객만족 서비스를 무기로 현재 많은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의 옷을 만들어 맞춤양복업계에서는 젊은 CEO로 인정받고 있다.

염황선 대표는 "유명 연예인들, 사업가들이 찾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만든 양복을 만족하고 즐겨 입는 고객들이 있기에 더욱 보람차다. 특히 결혼식의 예복을 만들 때 마음이 따뜻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 맞춤정장 업계에 정점을 찍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폼포소 테일러샵 내부 모습.


폼포소 테일러샵은 현재 경기도 광명시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수도권 지역인 안양, 강남, 분당, 판교, 수원, 동탄 등 전국적으로 매장오픈을 예정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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