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연구활성화...국가방역체계 강화한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13 0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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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재)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연구개발사업단(단장 이주실)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와 감염병 대비‧대응 연구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연구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연구 추진, 연구활성화를 위한 연구시설 공동이용 및 교육, 전문인력의 상호교류 등과 관련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국가 방역체계 강화와 관련해 양 기관이 합의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서는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R&D사업의 목표와 중점분야에 대한 소개 및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의 소개, 보유시설⋅장비에 대해 발표를 통해 양 기관의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주실 사업단장은 “국가방역체계 고도화를 위한 방역연계범부처감염병R&D사업의 성공적인 연구수행을 위해 다양한 연구인프라 및 연구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양 기관 협력을 통해 신변종 감염병 대비‧대응 연구와 성과를 증대시켜 국민건강의 예방 및 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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