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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캡처) |
18일 중부에 비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이 발표한 18일 오늘 날씨는 오전 9시부터 차차 흐려지고 오후 3시 경기 북부부터 비가 내린다. 서울에는 오후 6시부터 비 소식이 있다. 이후 경기, 강원, 충북 등으로 확대된다.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고 40mm가, 그 밖 지역은 최고 20mm의 강수량을 보인다.
비가 쏟아져도 초여름 날씨는 지속된다. 단 폭염 수준의 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31도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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