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위해 우산 챙기세요' 18일 오늘 날씨, 오후 6시부터 비내리는 서울…돌풍·벼락 주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02: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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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18일 중부에 비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이 발표한 18일 오늘 날씨는 오전 9시부터 차차 흐려지고 오후 3시 경기 북부부터 비가 내린다. 서울에는 오후 6시부터 비 소식이 있다. 이후 경기, 강원, 충북 등으로 확대된다.

비가 오는 지역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고 40mm가, 그 밖 지역은 최고 20mm의 강수량을 보인다.

비가 쏟아져도 초여름 날씨는 지속된다. 단 폭염 수준의 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31도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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