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보다 훨씬 작아 걸러내지 못해..
대기중 미세먼지로 떠들썩한 가운데 공기청정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여기에 한 공중파 방송된 라돈이 기세를 더해 공기청정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하지만 라돈에 대한 광고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온라인상에서 라돈에 대한 기사 검색을 하면 상당히 많은 양의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기사에 접목되어 있는 공기청정기 광고는 라돈까지 잡아준다는 공기청정기 광고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에 광고를 접해 쉽게 구입할 수 있으나 주의가 요구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공기청정기가 라돈을 저감하는데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방송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필터는 미세먼지까지는 잡지만 라돈의 크기까지는 잡지 못한다. 라돈은 크기가 머리카락의 크기보다 10만분의 1의 크기보다 작아 필터를 모두 통과한다.
공중파의 라돈 방송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어떻게 하면 라돈을 저감할 수 있는지가 주된 관건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라돈 전문업인 C&HC Inc측은 “라돈을 저감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은 환기”이며, “겨울철 환기를 적절히 한다면 라돈에 덜 접촉될 수 있다. 하지만 환기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상황일때는 전문가가 진단, 설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라돈에 대한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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