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미아삼거리 음식물 쓰레기 무단 방치

연일 폭염속 악취 진동 도시미관 실종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1 0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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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7월31일 오후 14시경 성북구 미아삼거리에 버젓이 쓰레기 무단방치돼 있어 지나가는 구민들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날씨가 34도 더운날씨에 음식물쓰레기 악취가 코을 찌루고 있으며 청소관리는 성북구 청소행정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쓰레기투기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공시까지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각종 쓰레기를 규격 외 봉투에 담아 무단 투기, 실종된 성북구 시민의식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민선6기 성북구청장은 '도시미관 및 청소환경' 주요 공약 중의 하나로 내세웠지만 관내에서 벌어지는 불법무단 음식물쓰레기방치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이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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