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설폐기물 처리 소홀행위 등 18개 사업장(39%) 적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0-07 08:41:2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독도지리지 표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투입하여 지난 4월부터 8월까지(5개월간) 46개 대형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적정처리 여부와 비산먼지 저감시설 적정 운영여부 등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다.
금번 실시한 단속활동은 건축물 철거 공사장에서 발생되는 석면이 함유된 지정폐기물(슬레이트, 텍스 등) 처리실태, 철거 건물 내 생활폐기물의 적정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저감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
단속결과, 46개 사업장 중 18개 사업장(39%)에서 2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 15개 사업장은 불구속 입건하여 검찰에 송치하고, 3개 사업장은 행정처분 조치하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