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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일황사대응공동추 |
「한·중·일 황사 공동연구단」의 구성·운영,
「황사 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정례화 등 합의
황사로 인해 한중일이 머리를 맞댄다. ‘07.3.12(월)~13(화) 울산광역시 롯데 호텔에서 개최된 한·중·일 환경부 국장회의에서 3국은 「한·중·일 황사 공동연구단」 구성에 합의했다.
공동연구단은 운영위원회와 2개의 실무그룹으로 구성되며 황사 모니터링ㆍ조기경보 체제, 황사의 예방ㆍ통제 등의 공동연구를 실시하게 된다.「황사 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도 매년 1회로 정례화하여,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의 황사 세션 상설화 방안 등 황사 대응 정기적 협의 채널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3국과 ADB, GEF, UNESCAP, UNEP 등의 국제기구의 황사정책 및「황사 대응 ADB-GEF사업」의 현황이 설명되고 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3국은 「황사 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에 주요 황사 발원지 국가인 몽골이 참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몽골의 참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는바, 향후 동북아의 황사 관련 주요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이 모두 참여하는 황사 대응 협의체의 설립 가능성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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