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구조개선 사전평가 시범사업 올해까지 연장

롯데칠성음료(주)·유일산업(주) 환경부장관상 수상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3-04 2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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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KOTRA, 회장 이재혁, 이하 협회)는 2월 20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제44차 이사회 및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된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및 재활용 우수업체 시상‘에서 ‘롯데칠성음료(주)’, ‘유일산업(주)’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협회장상은 ‘(학)연세대학교 연세우유 이양규 팀장’, ‘(유)엘림EN 김재영 대표’, ‘(주)SKC 강선욱 과장’, ‘협회 기획홍보팀 김보라 대리’가 수상했다.

협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재질·구조개선 사전평가, 자원순환포장 인증 확대, (주)SKC 공동협력 사업 추진, 재활용 품질향상 기반 구축 등을 발표했다.

특히 2012년 1년간 시행됐던 사전평가 시범사업을 2013년까지 연장했으며, 사전평가 인증제품을 2012년 7건에서 2013년 30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질·구조개선과 관련해 2013년에는 마개, 2014년에는 라벨 개선이 우선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총회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회원사간 재활용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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