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태양광추적발전 및 소형 수직축 풍력발전시스템 연구개발 박차
신·재생에너지 정책 기업들에게 큰 ‘활력소’
정부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사용될 대체에너지로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 제2조에 의거,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8개 분야와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 등 신 에너지 3개 분야를 지정했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는 매년 10%라는 세계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온실가스배출량 역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세계기후협약에 참여해야 하는 등 대체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은 더욱 비중이 높아가고 있다.
현재 선진각국에서 활발한 기술개발이 진행되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든 대체에너지로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가 주종을 이루며, 바이오매스, 지열, 파도력, 조력 등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98년 미국 조지 워싱턴대에서 발표한 ‘미국의 미래기술’에 의하면 미국은 2010년쯤 에너지 소비량의 10%를 대체에너지로 충당하게 된다고 하며, 또 유럽연합(EU)이 ’97년 발간한 ‘에너지백서’는 2010년까지 대체에너지 비중을 현재의 2배인 12%까지 끌어올리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한국정부도 지난 2월 16일 발효된 교토의정서에 적극 대응하는 분위기다. 기후변화협약대책 전담팀 발족 및 현판식과 더불어 에너지 다소비업종 CEO를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희범 산자부장관은 발전·정유 등 주요 에너지 다소비업종 CEO, 8개업종 협회대표자 및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등을 초청하여 조찬 간담회(팔레스 호텔)를 갖고 교토의정서 발효에 대한 산업계 대응 방안을 논의한 바 있기도 하다.

‘미래 대체에너지 개발 주력하는 창방종합건설‘주목’
‘이러한 미래 에너지 정서에 적합한 중소기업 발굴이 필요한 시기에, 국내에서도 미래의 대체에너지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한 혁신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창방종합건설이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평양시에 가로등 100대 설치, 태양광 모듈조립공장도
창방종합건설(주)(대표이사 조낙현)은 2000년 10월 10일 회사 설립 이래 건설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부응한 신·재생에너지 전문 R&D 연구소와 협력 체제를 구축, 사업영역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연구소의 신·재생 에너지 기술개발 방향은 경제성을 갖춘 초대형 태양광추적발전 시스템을 비롯하여 한국 실정에 적합한 소형 수직축 풍력발전시스템 등 시스템 연구개발이 그 핵심 기술방향이다. 또한 창방건설 신·재생에너지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가로등 설치와 관련하여 지난해 11월 10일, 평양시에 가로등 100대 설치 및 향후 태양광 모듈조립공장을 설립하기로 북한민족경제협력련합회와 의향서를 체결하였으며, 태양광 가로등 및 조명등, 태양광 발전시스템, 태양열 온수시스템을 연구 개발하여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건설업에 신재생에너지 연구소 협력체제 구축
한편 정부지원계획은 ‘05년 에너지절약시설설치에 총 7,66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05년 1월 3일(월) 에너지이용합리화 자금지원규모를 전년대비 47% 증가한 7,660억원으로 대폭 확대(’04년도 5,199억원)하여, 고유가 및 기후변화협약 의무부담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의 에너지절약시설 투자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적극 지원키로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2005년도 에너지이용합리화를 위한 자금지원 지침」을 공고함으로써 창방건설 등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처럼 전세계각국은 미래 신·재생에너지 확보와 연구에 국가의 사활을 걸고 있는 실정이다.
동사는 정부의 이러한 투자계획에 힘입어 신·재생에너지 전문 R&D 전문기업을 구축하고자 건설업에 신기술인 신재생에너지를 연구개발한 연구소와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송원대학의 관련 전공 교수들과 함께 현재 광주과학기술원의 기술지원센터에 연구소를 마련하여 기술성과 사업성을 갖춘 미래의 유망한 기업체로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추진사업은 서울 영등포에 주상복합건물 신축
현재 창방건설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1가 40-1외 4필지에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중에 있다. 사업비 130억 규모의 이 건물은 아파트 32평형 60세대와 근린생활시설 200평이 들어서며 부지면적 2,251㎡(682평), 건물연면적 10,484㎡(3,177평) 규모로 오는 2006년 5월 30일 준공예정이다.
본 신축건물 현장은 지하철 신길역(1호선 5호선) 광장에 근접하여 지하철 및 국철 이용이 편리하고 올림픽대로, 노들길, 서부간선대로, 내부순환대로등에 자동차 접근이 용이하며, 한강과 여의도가 조망되는 요지에 건설 중에 있다.
신·재생에너지 연구소 관련사업 활발히 펼쳐
신·재생에너지 연구소에서는 경남도에 허가 추진 중인 15억원 규모의 100Kw의 태양광추적발전소를 비롯하여 68억 규모의 3,400 Kw 태양광추적발전시설, 2억원 규모의 정부정책과제 R&D 2건 및 북한의 민경련과 의향서가 체결된 평양시와 100대의 대북 태양가로등 설치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쳐 나가고 있다.
향후 에너지업종 추가하여 사업영역 확대한다
또한 향후에는 수직풍력발전기 개발완료로 태양광 풍력 가로등의 보급(국내, 대북, 선교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초대형 태양 자동추적 발전기로 태양광발전소 건설(효율 150%), 화합물 반도체인 태양광셀 생산화(연300억 이상 매출추정), 국내외 선교활동(에너지 산업을 이용한 해외지역 선교)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창방건설은 새로운 사업을 추가, 기존 건설업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에너지 업종을 추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풍력 등으로 관련정책과 부합한 향후 기술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창방건설의 조낙현 대표이사와 임직원 모두는 앞으로 ‘차세대 에너지기업, 미래 혁신기업’으로 거듭나는 창방종합건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밝은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기업도 이제는 끈임없는 변화없이는 생존하기 힘든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그러나 창방건설은 기존 건설업에 에너지 업종을 접목, 미래의 밝은 에너지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어 성장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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