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 최고수준 환경분야 인재양성의 요람

이 땅에 정보사회를 활짝 연 사학의 명문 한국 대학교육의 중심적 위치에 우뚝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1-26 13: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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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의 명문 광운대학교(총장 박영식)는 지난 1934년 미래의 전자시대를 예견한 화도 조광운 박사가 조선무선강습소를 개소한 것이 효시가 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에 걸맞게 광운대학교는 이제 16.412평의 교지면적에 연건평 20.791평, 1개 대학원, 5개 특수대학원, 6개 단과대학에 28개 학부쪾학과에 8,000여 학생들이 학문탐구에 열중하고 있다.
또한 전자에서 정보통신까지 주도해온 광운대학교는 이 땅에 정보사회를 연 주역이라는 시대적 평가를 받으며 더욱 혁신적인 사고와 과감한 경영으로 새로운 역사를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광운대학교는 그 전통을 뛰어넘어 이미 오래 전에 한국 대학교육의 중심적 위치에 우뚝 섯다.

최고 수준 교수진 포진

특히 한국 최고 수준의 젊고 실력 있는 교수진은 이 학교의 가장 튼 자랑거리 중 하나로 그 자랑스러운 터전에서 자립정신쪾근면성실쪾검소 절약쪾탐구실천의 대학이념 실천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신지식을 갖춘 자주 자립인 양성 ▲실용성쪾창의성쪾현장성을 중시하는 교육을 교육목표로 인재육성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광운대학교는 1988년 환경공학과를 설립한 이래 환경 관련 연구 능력을 증진시키는데 몰두해 왔으며 2002년에는 산업정보대학원을 환경대학원으로 개명, 환경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했다.
세계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도시화, 그리고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현상은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나아가서는 전 세계의 생태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쳐 인간의 생존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환경공학과는 이와 같이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됐다. 따라서 이 학과에서는 학생들에게 물리적, 화학적 및 생물학적 작용에 대한 기초지식은 물론 응용분야로서의 전문지식의 연마와 기술 연구를 중점적으로 실시해왔다.
이와 더불어 환경설비물의 설계, 시공, 건설 및 유지관리를 위한 공학적 지식을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폭넓은 교과과정을 설정했다.

유능한 환경공학기술인 양성 초점

또 전문교과과정으로 기초환경공학, 수질공학, 폐기물공학, 대기공학, 상하수도공학, 지하수공학 및 토양공학으로 크게 구별해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강의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분야별로 심도 있는 학문지식과 실험경험을 쌓아가게 한다. 게다가 각 전공분야 교수의 지도하에 특성화된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첨단 실습장바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나아가 환경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있다.
우리 나라와 같은 개발도상에 있는 국가들은 선진공업국들이 밟아 온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그리고 온 국민이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급기술인력과 전문인의 양성이 범사회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광운대학교 환경공학과는 이 같은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 있다.
이 학과에서는 환경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환경오염방지에 공헌할 수 있는 유능한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즉, 환경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환경을 유효 적절하게 사용함과 동시에 환경을 적절히 보존할 수 있는 유능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유능한 환경공학기술자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특히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원장 한상욱)은 실용성쪾창의성쪾현장성을 중시하는 교육방침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공학과 운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만을 특화 시켜 출범시켰다.

실용지식 습득 위한 체계적 교육

21세기를 가리켜 흔히 환경의 시대라고 부른다.
최근 들어 지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국제적인 환경규제 기존이 강화되고, 무역과 환경을 연계하려는 경향이 심화되어 가고있다. 이에 따라 환경친화적인 경제산업구조로 조속히 전환하는 하는 것은 산업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으로 이제 환경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생존 자체를 영위할 수 없게 되었고, 나아가 기업활동 또한 활발히 전개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은 이와 같은 국내?외적인 상황의 급속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환경대학원은 ▲최고 환경관리자를 양성하기 위한 환경경영 전공의 석사과정 ▲중견 환경관리자 양성을 위한 환경공학 전공의 석사과정 ▲개인의 전문분야나 관심분야를 임의로 선택해 수행할 수 있는 단기 연구과정 ▲CEO들을 위한 최고 환경경영자 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기업 및 산업의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지식을 습득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환경 관리자로서 완벽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치했다.

한상욱 원장 취임…도약 전기 마련

이를 바탕으로 경제, 경영, 회계, 무역, 정보화. 보건, 안전, 생태, 정책, 법, 영향평가, 에너지, 종교, 심리학, NGO, R&D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와 환경을 연계시킨 범 학문적 통합 교과과목을 개발하는 한편, 국내쪾외의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차별화 된 전문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생물약화학 약학박사로 보건쪾환경분야에서의 오랜 공직생활과 교육 및 연구 경력을 두루 갖춘 한상욱 원장이 취임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상욱 원장은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보건쪾환경분야 교수로 후진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왔으며 관련 학회 및 단체, 기술 연구소 등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명사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또 환경기술지원단 부단장, 국립환경연구원 연구조정위원회 위원장, 전국 자연생태계 조사단장 등으로 정부위원회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한 한상욱 원장은 기초환경화학, 환경위생학, 환경영향평가제도, 최신 환경법론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 등을 발표, 후학들에게 수범을 보였다.
한상욱 원장은 끊임없는 학구적 열정을 불태우며 현재도 지속성의 보장을 위한 환경경영평가의 실행원칙, 전략환경평가의 세계적 동향과 도입방안, 도표로 본 환경정책과 환경영향평가 등 다수의 과제를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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