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의 끝자락, 창덕궁과 창경궁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11-07 22: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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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안국역 3번 출구로 올라가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랫동안 임금이 거처했던 창덕궁과 창경궁을 찾았다. 아름다운 오색 단풍이 절정을 이룬 만추에 흠뻑 빠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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