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터널 안전 향상 기술 세미나 17일 개최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1 19: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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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오는 17일 서울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터널 내 안전성 향상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미래의 차량 & 인프라 연계기술 현황' 및 '도로(터널) 안전방재 분야 기술 및 정책 동향'이다. 

 

이날 서울시 김정식 주무관이 '서울시 대심도 터널 사업(서부간선지하도로, 서울제물포터널) 추진전략'에 관해 발표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유용호 수석연구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대심도 도로터널 구축을 위한 환기 및 화재안전 설계 기술'을 주제로 강단에 선다. 

 

다음으로 현대건설 강영균 차장이 '차량 & 인프라 연계기술을 활용한 터널 내 대피전략 제공 시스템', 'FORUM8 KOREA  김도훈 대표는 '터널 내 화재발생 시 대피 시물레이션을 통한 효과분석'을 주제로 발표한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 인프라연구개발실(031-280-71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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