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병·의원과 약국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광명시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02-2680-2863)'을 설치해 진료 가능 병·의원과 당번 약국을 안내한다. 특히 9월 8일 추석 당일에 보건소 진료실에서 내과 진료 및 처방전 발급을 할 계획이다. 또한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이용하면 유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명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은 시청이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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