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초이스' 접속차질, '66만 건' 대기 중…임시페이지로 대안 제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1 17: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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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마트 초이스 홈페이지)

'스마트초이스'가 홈페이지 접속에 차질이 빚어지자 페이지를 간소화해 불편해소에 나섰다.

현재 통신 관련 미환급액 조회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초이스'는 11일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스마트초이스 측은 오후 3시경 공지문을 올려 "접속이 원활한 시간에 재접속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임시 페이지를 개설해 대안을 제시했다.

하루 전인 10일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통계에서 올해 6월 기준 미환급액은 43억원이 넘었으며, 65만 900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자들은 환급방법을 모르거나, 미환금액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 상황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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