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스마트그리드 기술 적용한 전시장 운영

삼성성 한전 본사서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대토론회 열려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5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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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환익 한국전력사장이 박근혜대통령에게 전기차중전과 V2G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전력)

 

한국전력이 9월 4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강당에서 열린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대토론회'에 앞서 스마트그리드 신기술을 적용한 전시장을 개설해 전기차 V2G, 스마트홈 및 스마트오피스 등 관련 첨단 기술을 시연하고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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