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규랑예술제 개최...오재천 작가 등 규랑상 수상자 참여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사아트센타에서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5 17: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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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규랑예술제에 오재천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제공=오재천작가 '고려청자와 포도'>

 

2018 규랑예술제가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사아트센타에서 개최된다.

 

2010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아트페어(Art Fair)인 규랑예술제는 올해로 십년째다. 그 동안 다섯명의 예술가가 규랑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규랑예술제는 그동안 규랑상을 수상한 다섯명의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규랑상 수상 작가로는 강정진 작가, 오재천 작가, 김복동 작가, 손병우 작가, 김영남 작가이며 수상작가 전시 외에도 다양한 작가의 소장전도 함께 개최된다.

 

▲ 석류향기 <사진제공=오재천 작가>

규랑문화예술재단 오유화 이사장은 "예술가로 사는 삶이 어렵고 힘들지만 항상 창작과 예술의 혼으로 매진하는 작가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며

 

"예술가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규랑문화예술재단은 미술인구의 저변을 확대하여 한국미술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발굴하고,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한국미술의 힘을 키워나가기 위해 규랑오유화 선생의 뜻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규랑예술제, 미술관, 아트상품, 미술인 장학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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