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폭행, 부인이 신고 ‘남자라는 탈을 쓴 짐승’ 여론 분노 폭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5 16: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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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찰청)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임신 중 폭행을 당했다는 20대 부인의 신고가 알려진 가운데 이 사건에 대해 대중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5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피시방에서 부인인 자신을 때리고 핸드폰을 망가뜨렸다는 20대 여자 A 모씨의 신고를 접수 했다고 전했다.

임신 중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격분하고 있다. 특히 대중들은 짐승도 보살펴 주는게 인지상정인데 어떻게 자기 와이프를 임신 중 폭행 할 수 있는가라고 질타했다.

또 다른 의견은 남자라는 탈을 쓴 짐승이라며 임신 중 폭행을 한 남자에 대해 한심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경찰은 임신 중 폭행을 당했다며 A 모 씨가 남편을 신고한 사건을 신속히 수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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