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병 원장 건강칼럼] 여름철 피부 손상 돕는 올리지오 시술, 세심한 피부과 진단 이뤄져야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2 1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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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깊어지는 주름과 늘어지는 피부 탄력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피부 손상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탄력을 잃게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한 번 손상된 피부는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더 이상의 손상이 진행되지 않게 하는 것을 최선이라고 여길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개개인의 피부에 맞는 피부과 시술을 꼽을 수 있으며, 이 중 올리지오는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자연스러운 피부 탄력을 채워주고 있다.

올리지오는 얼굴 탄력이 저하된 부분을 케어하는 역할을 한다. 눈가, 입 주변, 이중턱 등 여러 문제를 관리할 수 있으며 탄력 있는 피부 재생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넓은 부위를 한 번에 시술할 수 있어 시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시술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 내 열을 발생시켜 피부탄력과 콜라겐 섬유 강화를 도모하며, 리프팅 레이저 시술로 고주파 전달을 통해 피하에서 심부열을 발생시키고 이 과정에서 피부 속 콜라겐 수축 및 재생을 도와 전반적인 탄력을 채워주고 있다.

또한 보통의 리프팅 시술과 달리 통증이나 화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시술 직후 세안 및 메이크업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피부 탄력을 높이기 위한 시술은 피부 특징과 노화 진행 등을 따져야 한다. 적당한 선에서 사용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리프팅 시술 경력이 오래된 의료진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피부과 시술을 진행할 때에는 정교한 상담 및 진단이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하며, 개개인에게 맞는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인지 살펴봐야 한다.

또한 간단한 시술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염증 또는 붓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송도 신비라인클리닉 김홍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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