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간단e납부’로 간편하게 환경개선부담금 내자

납부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입출금기서 납부 가능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14 1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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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간단e납부’로 간편하게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연면적 160㎡ 이상의 시설물과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2014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부과대상기간(2013년 7월 1일 ~ 2013년 12월 31일) 동안 시설물의 경우 용도, 면적, 부과기간 동안 사용한 용수 및 연료 사용량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자동차는 배기량과 차령 등을 감안하여 산정된다.

 

납부기한은 2014년 3월 31일까지이며 납기를 초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한편 기존에는 납부고지서(OCR)를 공과금전용수납기에 넣거나 은행창구에 제출해서 납부,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전용계좌로 이체, 서울시 ETAX시스템(http://etax.seoul.go.kr)을 이용하여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었다.

 

올해부터는 납부고지서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은행 현금입출금기에 통장 또는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한 ‘간단e납부’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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