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박구원 신임 사장 취임

관행에서 벗어난 새로운 각오와 패러다임 필요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0-19 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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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구원 신임 한국전력기술 사장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이하 한전기술)이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용인 본사 강당에서 신임 박구원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15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임사장으로 선임된 박구원 전 한전기술 원자력 사업단장은 51년생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한전기술 원자력사업단장, 포스코건설 원자력 고문, 한국원자력연구원 SMART개발본부 기술 고문 등을 역임했다.

 

박 사장은 취임사에서 "한전기술은 지금까지 해왔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각오와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는 한편, "열심히 공부하는 회사, 직원들에게 행복을 주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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