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상륙한 '나이키 사카이'…진품·가품은 구분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할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6 1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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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이키 제공)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신제품 '사카이'가 국내 소비자를 찾아왔다.

16일 나이키와 일본 디자이너 아베 치토세가 손잡고 제작한 운동화 '사카이'가 국내 상륙했다. 해외에서는 이미 판매 중인 사카이의 국내 발매 소식에 해외 판매용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상황. 이 같은 상황에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중고 거래 카페 등에도 물건을 내놓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해외판 '사카이'를 구매하려는 이들은 온라인 구매 전 해당 물품의 가품 여부를 걱정하고 있는 상황.

나이키 운동화 제품은 상품 박스와 사이즈 태그 등을 이용해 진품과 가품 여부를 가를 수 있다. 박스 측면에 위치한 상품 정보 스티커를 보면 진품과 가품 스티커의 글자 간 띈 간격이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진품의 경우 스티커를 바로 뗄 수 있도록 끝부분을 제외한 곳만 접착돼있다.

보통 '운동화 혀'라고 이름으로 불리는 사이즈 태그의 경우 박스와 마찬가지로 글자 간 간격에 차이를 보이며 가장자리 이음새 밴딩의 존재 여부로 가품 파악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나이키 사카이 제품 판매는 응모를 통해 구매자를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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