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하루에 수십억 움직이는 인물?…존재감 입증 제대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2 14: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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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임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캡처한 후 "이게 무슨 일이죠"라는 글을 올렸다.

임지현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이모티콘 다운 방법을 공유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임지현은 실검 1위 소식에 이 방법을 알려줬던 손님에게 고마움에 선물을 주겠다고 알리기도 했다.

임지현은 여성 브랜드 '임블리'가 속한 부건에프엔씨의 상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유지 중인데 특히 중국, 일본에서도 팬층이 두껍다.

임블리의 매출은 어마어마하다. 지난 6월 5주년 이벤트로 전 상품 10% 세일을 진행했는데 임블리에 따르면 폭발적인 주문량에 매출액만 3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글로벌 패션 단독 브랜드관에 오픈 했다. 일본 신주쿠에도 매장을 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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