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 벡스코에서 개최

이현이 기자 ddalki2046@naver.com | 2017-11-15 14:12:07

 

부산 MBC가 주최하는 ‘2017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가 오는 11월 23일(목)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 11월 23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2017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가 열린다.


  최근 언론을 통해 발암물질이 검출된 생리대, 살충제 계란 등 유해성분이 포함된 제품들로 인해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되었고, 믿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 바른 제품을 찾는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유기농·친환경 관련 산업도 덩달아 뜨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2017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자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경상남도(밀양시,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함양군), 경상북도(고령군, 김천시, 상주시, 영덕군, 영주시, 영천시, 예천군, 울진군, 의성군, 청송군, 포항시), 전라남도(구례군, 담양군, 보성군, 순천시, 여수시, 장흥군), 전라북도(고창군, 남원시, 무주군, 부안군, 익산시, 임실군), 충청도(영동군, 제천시, 청양군, 청주시) 등 지자체와 국내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제품구매와 귀농상담이 한자리에서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착한 가격, 착한 소비, 깐깐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바른 제품, 우리농수산물 등 우리제품의 유통시장을 확대화하고, 유기농·친환경 제품의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각 지역의 문화, 귀농 조건,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정책 정보제공은 물론, 귀농귀촌 시 겪게 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위한 컨설팅과 정보를 줌으로써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며 부산광역시, 경기농림진흥재단,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다음우수카페 ‘귀농사모’에서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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