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주 마스크 생산량 1억702만 개…가격 안정세 여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09 1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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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3월 1주(3월 1일~7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

3월 1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1억702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 마스크 온라인·오프라인 가격 동향(단위:원/개)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400개소, 5028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1067건 ▲수술용 99건 ▲비말차단용 387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 살피는 한편,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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