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환경미술제 '미세먼지 없는 청정환경'

2018 서울환경미술제 소식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2 1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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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청정환경’이란 주제로 서울환경미술제(Seoul Environment Art Festival)가 2018년6월25일~30일까지, 서울 송파지부 개막식과 함께 예송미술관에서 개최됐다.

문명이 발달 할수록 자연 생태계 파괴, 미세먼지 대기오염, 이상기후, 쓰레기 대란, 등의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각 계층마다 환경적인 삶을 위한 사회참여도와 그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문화예술계에서도 친환경에 주안점을 둔 환경미술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환경을 사유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환경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사단법인 서울환경미술협회에서 '서울환경미술제'를 기획하고  환경미디어, 세계맑은공

▲ 하나뿐인 지구 <사진제공=서울환경미술협회>

 

기연맹, 환경재단, 한국자연공원협회, 예술통신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서울환경미술협회’ 류가인 화장은 인사말에서 “고독하게 작업을 하는 화가들도 때로는 합심하여 선을 이루려하고, 궁극적으로는 이타작인 삶을 사는 것에 보람을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계맑은공기연맹’ 대표인 건국대 환경공학과 김윤신 석좌교수는 “청정환경 중요성을 인식하고 삶의 활력소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축하 인사를 전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과, ‘한국자연공원협회’ 조규배 회장도 “환경을 사유하는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청정환경에 대한 우리 모두의 생각과 이해가 한층 더 고양되는 특별한 미술제에 동참과 지지를 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김영대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오픈행사는 출품 작가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내 외빈들이 참석했다.  

 

환경미술협회 서울지회장과, 송파지부장 박상천 회장은 인사말에서 “환경미술협회 소속된 작가들은 청정 자연환경을 지키며 자연 속에서 청빈한 삶을 누구보다 갈구하고 있으며, 다음세대와 지구촌 가족들이 좀더 밝고 맑은 환경에서 살도록 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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