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봄맞이 대청소

봄 맞이하는 농협유통人의 자세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03-09 13:39:22
△ 농협유통 조영조 대표이사(맨앞)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3월 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외곽 3km에 달하는 거리의 쓰레기를 치우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농협하나로 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 (대표이사 조영조)은 3월 9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외곽지역(청계산입구)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깨끗이 청소하여, 많은 사람들이 화창한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봄거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실시했다.


3월 9일 농협유통 조영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게, 빗자루, 쓰레기봉투 등의 청소도구를 들고 양재점 외곽지역 3km에 달하는 거리의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봄맞이 대청소를 시행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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