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흥도 진두항 생선 말린 풍경

사진. 최용백 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04 13: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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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도 진두항 생선 말린 풍경 <사진=최용백>

푸른 하늘 아래서 겨울바람을 맞고 말라가는 생선은 추운 겨울에 볼 수 있는 어촌의 독특한 풍경이다.

 

▲ 백령도 흰 눈과 까나리액젓 통 <사진=최용백>

이토록 많은 까나리 액젓통은 겨울김치를 위해 오늘도 눈을 맞으면서 돌아갈 곳을 기다리고 있다.

 

▲ 백령도 눈 오는 날 겨울 까마귀 떼 <사진=최용백>

눈을 맞으면서 하늘을 비상하던 까마귀떼가 잠시 전봇대 위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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