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고양, 의문의 죽음 이후 쉽게 밝혀지지 않는 사인?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2 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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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해당 기사와 무관)
스타필드 고양에서 의문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인까지 미궁으로 남아 있다.

경찰에 따르며 지난 10일 오전 스타필드 고양의 한 화장실에서 남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 남성과 함께 발견된 것은 주사기 바늘이었다. 당시 이 바늘은 남성의 몸에 꽂힌 상태였다. 그 밖에 다른 이상한 점은 찾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남긴 글도 없었다.

심지어 사후 검진을 통해서도 별다른 부분을 찾지 못하면서 이 남성의 죽음에 의문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약물 중독에 대한 의심이 가장 큰 상황이다. 이 남성이 죽게 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한 주사기 바늘에 대한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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