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꽁꽁 얼어버린 홍제천 인공폭포

서대문구 연희동 170- 181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1-01-12 13:01:50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날씨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면서 홍제천의 인공폭포도 꽁꽁 얼음 빙벽을 만들었다. 오고가는 사람들은 한컷씩 사진을 담아가면서 얼음빙벽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 사진=송명숙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