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소년 엄마들의 출산 120만 원 지원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6 12: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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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만 18세 미만 산모의 출산을 돕는다.

 

광명시는 청소년 산모가 건강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청소년 맘편한카드 발급 제도'를 진행 한다.

 

맘편한카드는 만 18세 이하 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전용카드로 임신 1회당 총 120만 원 범위에서 임신과 출산 관련 의료비,입·퇴원비용,산전검사, 출산, 조산, 분만, 산후진료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산모가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의 증명서류를 우리은행본점 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

 

청소년 맘편한카드 발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보건소(02-2680-5521)로 문의하면 된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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