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복기 작가 9월 21일 '공명-공진화' 전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9-18 11:47:39

금속공예가인 민복기 작가가 오는 9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담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공명-공진화'로 장신구가 주를 이룬다.

 

민복기 작가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지켜보며 내가 만든 장신구가 그들과 호흡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을 하며, 장신구가 지닌 반려적 사물의 의미를 찾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는데, 오프닝드레스코드인 스프라이트를 입고온 관람객 중 민 작가의 장신구와 잘어울리는(공명하는) 한 사람에게 장신구를 선사한다.


한편 민 작가의 작품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한불상호교류의 해 한국공예전'에도 출품돼 한국 공예를 세계에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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