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오늘 문의장·황교안 대표 예방…미세먼지 해결 협력 요청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7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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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사진)이 문희상 국회의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각각 예방한다.

반 위원원장은 오늘(17일) 10시 황 대표를 만난 뒤 30분 뒤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문 의장을 면담한다.

반 위원장은 두 사람을 만나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하고,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에 아직 위촉되지 않은 정치권 추천 인사들의 추천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반 위원장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을 만났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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