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홍성모, 강지우 부부 합동전

여행하며 아름다운 한국의 서정 정교하게 담아, 8일~13일까지 인사아트센터
이재준 eco@ecomedia.co.kr | 2014-10-04 11:17:38
△ 오산 홍성모 화백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화폭에 담아하게 담아온 한국화가 오산 홍성모와 수채화가 강지연 화백 합동전이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대학 동문이며 30여년을 함께 살아온 잉꼬 부부인 두 화백의 부창부수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산은 이번 작품에서 주로 '소쇄원', '건계정'등 정자와 소나무만을 다루고 있으며 강화백은 자연을 여행하며 얻은 '진부의 겨울', '무지동의 아침'등 한국의 서정을 사실적으로 담고 있다. 

 

오산 홍성모화백은 동국대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으며 제12회 이당미술상 수상한 중진 작가로 현재 원광대, 동국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 전통 실경산수화전, 덕원미술관, 공평아트센터초대전 등 20여년간 화려한 그룹, 개인전 경력을 지니고 있다. 

 

부인 강지우화백은 원광대 사범대 미술교육과를 졸업,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과 특선, 원불교미술제전을 거쳐 미국 LA 선갤러리 초대전, 2010 한국수채화제전(예술의 전당), 싱가포르 한국작가초대전(싱가포로국제학교 아트홀) 참가등 화력을 쌓아 온 여류 화가이다. 현재는 동작미협수채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재준]

 

△ 소쇄원, 83x50cm, 홍성모

 

△ 무지동의 아침, 53.5x33cm, 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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