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곡동 쓰레기 처리장서 불…폐기물 30톤 전소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05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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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오늘(5일) 오전 5시 16분쯤 인천시 서구 대곡동 쓰레기 처리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조립식 컨테이너, 가건물 등 3개 동과 안에 있던 폐기물 30t가량이 모두 탔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꽃이 보인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 70여명을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처리장 안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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