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칠 화가, 12월 12일부터 '공인전'에서 작품 선보여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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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전-존재하려는 용기'가 지난 10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주 동안 이어지고 있다. 33인의 작가가 매주 개인전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휴먼테라피 지승룡 대표가 기획한 것으로 글로벌엔터(주)가 주최하고 전시 동호회인 동거동락이 주관하며 월간 미술세계, 도시문화연구소, 아트스팟이 후원한다.

글로벌엔터(주) 대표 김지영 총감독은 “만세운동의 근원지인 인사동에서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33인작가의 개인전을 열어주는 전시는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메마른 감성을 충전 해 주는 예술가가 세상의 ‘工’을 채우는 ‘人’ 으로 ‘공인’ 으로 존재하려는 용기를 담았습니다” 라고 전시 의도를 밝혔다.

▲ 최장칠 작가 작품


12월 12일부터는 최장칠 작가의 Randomicity 시리즈 작품이 인사동 마루갤러리에서 전시되며,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한 미술치유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금요일에는 인사아트프라자 지아 2층에서 아트테라피 강연과 작가와의 토크쇼(ART TALK)를 통해 대중들이 작가를 알아 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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