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개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6-06-20 10:59:5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2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을 오는 6월 22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의료기기 개발과 규제의 조화’로 최신 의료기기 기술개발 동향과 미국, 브라질 의료기기 제도 등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주요 내용은 ▲헬스케어 메가트렌드 및 최신 의료기기 기술개발 동향 ▲디지털 헬스 의료기기에 대한 미국 제도의 이해 ▲컴퓨터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의료기기 임상시험 대체 방안 ▲미국 FDA 디지털 헬스 프로그램 ▲브라질 의료기기 인‧허가제도 소개 등이다.


특히 미국 FDA와 브라질 ANVISA(브라질 위생감시국)에서 연자로 참석, 해당국의 규제요건이나 의료기기 인‧허가제도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외 의료기기의 기술개발 동향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내 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제2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 준비사무국으로 사전등록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온라인(http://www.imdcf.com)으로 직접 등록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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