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음식폐기물 미래성장동력으로

다음달 4일 건설연구원서 환경자원 순환 스마트 기술 국제워크숍 개최
이동민 eco@ecomedia.co.kr | 2014-08-27 10:52:39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이 한국생활폐기물기술협회, 한국유체기계학회와 공동으로 9월 4일 경기도 일산 건설기술연구원에서  '제7회 환경자원 순환 스마트 기술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 워크숍은 음식폐기물을 포함한 생활폐기물을 재활용하는 환경자원순환기술이 미래성장 동력기술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들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외 환경·자원순환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및 음식폐기물의 제반사항에 대한 특강과 논의가 진행된다. 

 

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음식폐기물을 포함한 생활폐기물을 환경자원으로 재이용하는 환경자원순환기술은 미래성장 동력기술로서 각광 받고 있다"라며, "정부의 폐기물 정책목표도 폐기물 생산이 전혀 없는 자원순환사회로 설정되어 기존의 Reduce(절감), Reuse(재활용), Recycle(순환) 의 3R에서 Recovery(에너지화)를 포함하는 4R정책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음식폐기물은 수분이 다량으로 포함돼 효율적인 처리 및 에너지화가 쉽지 않다"며,  "따라서 음식폐기물을 환경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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