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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제조업체 주단위 생산 동향(단위:만 개)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2주(11월 8일~14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
11월 2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7862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622개소, 7661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621건 ▲수술용 22건 ▲비말차단용 146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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