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1개 구에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9 10:29:39
  • 글자크기
  • -
  • +
  • 인쇄

서울시는 18일 오후 2시 서남권에 이어 오후 3시 도심·서북·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자치구는 동남권(강남 4구)을 제외한 21개 구다.

 

이들 지역 일부 측정소의 오존 농도는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 경보를 발령한다.

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