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넵한국위원회 2014 환경사진 공모전 대상에 'Fire'

절망 속의 희망이라는 주제 회화적으로 표현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8 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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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으로 선정된 로니 다요씨의 'fire'. (사진제공 유넵 한국위원회)

 

유넵(UNEP)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재범)와 개최하고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사장 김창기)이 후원한 '2014 Focus on Your World' 환경사진공모전의 수상작에 로니 다요씨의 'Fire'가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3350점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로니 다요씨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금상에는 염재청씨의 '오아시스'와 이용철씨의 '교감' 그리고 김나리씨의 '작아지는 오아시스'가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로니 다요씨의 'Fire'는 갑작스러운 화재에 두 사람이 서로 도와가며 불을 끄는 모습을 포착한 작품으로 절망 속의 희망이라는 2014년 공모전의 주제를 회화적으로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은 30일 세종문화회관의 예인홀에서 열리며, 당선작들은 서울 시민청 갤러리(9월 1일~12일)와 인사동 쌈지길 계단 갤러리(10월 1일~13일)에 전시된다.

 

유넵(UNEP)한국위원회는 홈페이지(www.unep.or.kr/sub/sub03_04_02_04.php)와 네이버 갤러리 (photo.naver.com/galleryn/100000036)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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